"이번에는 로스앤젤레스(LA), 10월에는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에 팝업스토어를 엽니다.롯데홈쇼핑이 TV 밖으로 나와서 오프라인이라는 새 영역에서 소비자를 만나는 거죠.데이터를 모으다 보면 (상설) 매장 오픈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고요.".
이날 문을 연 롯데홈쇼핑 '이설' 팝업스토어는 K-뷰티 관련 중소기업 브랜드 40개로 채웠다.
김 대표는 "예전에는 한국 브랜드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의 비율)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K-콘텐츠가 인기를 끌다 보니 이제는 'K'만 들어가도 일반 소비자들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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