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웃기기만 한 줄 알았더니…‘김부장’ 액션까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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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웃기기만 한 줄 알았더니…‘김부장’ 액션까지 터졌다

배우 윤경호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웃음과 액션을 모두 잡으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극 중 특수임무국 요원 박진철 역을 맡은 윤경호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유머에 묵직한 액션을 더해 캐릭터의 매력을 완성했다.

“웃기기만 하는 배우인 줄 알았는데 액션까지 잘한다”, “박진철 나오는 장면만 기다리게 된다”, “능청스럽다가 눈빛이 바뀌는 순간 몰입감이 확 올라간다”, “액션과 표정 연기가 모두 인상적”이라는 호평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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