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프로에 가고 싶어요.” 중앙대의 우승을 이끈 이태경은 대학 무대를 넘어 프로 진출을 꿈꾸고 있다.
프랑스 국가대표 윙어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가 우상이라는 이태경은 “올리세 선수의 영상을 많이 본다.그 선수의 여유 있는 플레이가 인상 깊고, 닮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태경은 축구를 배웠던 K리그1 광주에 입단하는 게 꿈이라고 콕 집어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