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전 검찰총장 딸 심모씨의 공무직 연구원 채용과 관련해 외교부가 최종 합격을 취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관련자들은 당시 채용 업무 담당 직원들로 전해졌다.
논란이 커지자 외교부는 지난해 4월 심씨의 채용에 대한 결정을 유보하겠다고 밝혔으며 채용점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합격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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