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김호영 또 저격.. “친구 옥장판 공구해 입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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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호영 또 저격.. “친구 옥장판 공구해 입증해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른바 ‘옥장판’ 논란을 다시 언급하며 김호영을 향한 공개 저격을 이어갔다.

당시 옥주현의 캐스팅 개입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옥주현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이후 옥주현과 뮤지컬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캐스팅 개입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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