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장맛비에 나무 쓰러짐·도로 침수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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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장맛비에 나무 쓰러짐·도로 침수 13건

18일 대전·세종·충남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대전·세종·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13건의 비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오전 9시5분께 대전 대덕구 장동에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막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오는 등 대전에서 4건의 나무 쓰러짐 신고가 접수됐으며, 세종에서도 2건의 수목 전도 신고가 접수돼 수거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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