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홀로 집에 2’에 출연한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향년 8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945년 더블린에서 태어난 프리커는 1964년 영화 ‘인간의 굴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 작품에서 프리커는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 ‘비둘기 아줌마’ 역할을 맡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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