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후보로는 김 전 총리와 고민정 의원, 정 전 대표,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 송 의원(기호순)이 이름을 올렸다.
민주당은 오는 21일 예비경선을 거쳐 본선에 오를 당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을 가린다.
정 전 대표 측근으로 분류되는 이성윤 전 최고위원은 김 전 총리를 겨냥해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불참' 의혹을 제기했고, 최고위원에 도전하는 최민희 의원은 송 의원의 발언을 '그로테스크한 언어생활'이라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