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파주서 캠핑 여성 1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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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파주서 캠핑 여성 1명 구조

폭우가 쏟아진 18일 경기지역에서 주택과 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오전 4시 16분 부천시 오정구 한 단독주택이 침수됐으며, 김포시 양촌읍과 풍무동 도로도 침수돼 소방대원에 의해 배수 등 안전조치가 됐다.

오전 5시 46분께 양평군 양평읍 한 단독주택 주변으로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오전 6시 26분께 시흥시 광석동 한 도로에서도 집중호우로 나무가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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