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국내 타자 박찬혁은 이후 흔들린 왕옌청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치며 점수 차를 더 벌렸다.
데이비슨은 4안타 1타점 3득점, 히우라는 홈런 포함 3안타에 무려 5타점을 올렸다.
키움은 지난달 말,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2024시즌 홈런왕(46개) 데이비슨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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