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서울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강서구와 은평구, 마포구에 침수경보가 발령됐다.
동부간선도로를 비롯한 주요 도로와 서울 시내 하천 곳곳의 출입이 통제됐으며, 서울시는 비상근무 2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섰다.
침수경보는 시간당 강우량 50㎜ 이상, 3시간 누적 강우량 90㎜ 이상일 때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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