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은 18일 주민들이 추천한 '나만 알고 싶은 우리동네 산책길' 10곳을 추천했다.
청평면 '북한강 둘레길'에서는 강을 바라보며 사계절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조종면 데크길'은 벚나무와 포도밭 풍경이 어우러진 편안한 시골길을 느낄 수 있다.
북면 '이곡둑길'은 자전거도로와 둑길을 따라 걷는 코스로 한적한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산책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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