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양된 강영신씨 "친모 희생에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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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양된 강영신씨 "친모 희생에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미국 입양 한인 사라 슐츠(한국명 강영신·46) 씨는 18일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에 보낸 뿌리 찾기 사연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입양 기록에 따르면 강씨는 1980년 1월 25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의 친모는 경상북도 문경 출신으로, 1979년에 서울로 올라와 식당에서 일했다고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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