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은행 18일 한은에 따르면 금융안정국은 오는 23일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를 발표한다.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잠정치가 속보치보다 0.1%포인트 높은 1.8%로 집계된 만큼 2분기에도 전기 대비 1%대 성장률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지난 4월 발표된 대출행태 서베이에선 2분기 전망에 대해 종합 대출태도지수가 올해 2분기 마이너스(-) 4로 집계되며 전분기(마이너스 1) 대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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