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지난 5월 20일 왼쪽 골반 통증으로 부상자명단에 올랐고, 열흘 뒤 복귀한 바 있다.
SSG는 최정의 부상 원인이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는 한, 1군에 무리하게 콜업하지 않을 방침이다.이숭용 감독은 "지금으로서는 (원인을 모르는데 1군 엔트리에 올리는 게) 의미가 없다.
이숭용 감독은 "어떤 (통증의) 원인이 정확하게 나와서 치료가 되면 모르겠지만 계속 이런 게 반복되면 본인한테도, 팀에도 마이너스"라며 "트레이닝 파트에서 다양하게 알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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