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구르타·세코토가 호흡을 맞춘 #3호차는 17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길이 3.908km, 29랩·113.332km)에서 ‘2026 강원 국제모터페스타’로 열린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 레이스 1에서 50분35초00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토드 킹스포드·크리스 반 데어 드리프트(빈첸조 소스프리 레이싱)의 #98호차가 50분53초106으로 종합 2위와 프로암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작업을 마친 뒤 포메이션랩이 진행됐지만 안전을 고려해 롤링 스타트 대신 세이프티카가 대열을 이끄는 방식으로 50분간의 결선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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