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란타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에데르송과 계약을 연장했다.구단 모든 구성원은 에데르송이 앞으로도 아탈란타 유니폼을 입고 개인과 팀 모두에서 더 큰 성공을 이루기를 바란다"라고 하며 에데르송 재계약을 공식발표했다.
맨유는 카세미루 대체자로 에데르송을 지목했다.
이적료 4,500만 유로(약 795억 원)에 맨유행이 임박했는데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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