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첫방…시청률 18% 점 찍은 한국 드라마, 넷플릭스·tvN 동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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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첫방…시청률 18% 점 찍은 한국 드라마, 넷플릭스·tvN 동시 출격

오늘(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둔 이 작품은 tvN 본방송은 물론 넷플릭스와 티빙을 통해서도 동시에 공개돼 안방과 OTT를 넘나드는 접근성을 확보했다.

박은빈은 "이 작품이 로맨스 비중은 50% 정도지만 오컬트, 공조 수사, 액션까지 여러 장르가 복합돼 있다"며 "그동안 로맨스가 가미된 작품은 해왔지만 또래 파트너이자 동갑인 배우를 만난 건 처음"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감독님이 우리 드라마를 청량하다고 하셨는데, 무더운 여름에 스트레스 없이 젊은 배우들의 청량함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웃음을 전했다.

이민수 감독 역시 원작 영화 '오싹한 연애'의 설정을 가져온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의 관계성에 오싹함과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설명하며 "원작의 손예진 배우 못지않게 박은빈 배우의 매력적인 모습과 카리스마 있는 호텔 대표로서의 면모까지 다채롭게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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