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컴퓨터 연결 어디까지 왔나…中, 세계 최초 상용 칩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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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컴퓨터 연결 어디까지 왔나…中, 세계 최초 상용 칩 이식

중국이 세계 최초로 시판 승인된 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장치를 환자에게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가 미국에서 아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가운데 중국은 BCI 장치 승인 후 단 4개월 만에 이식 수술까지 진행하며 기술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상하이 푸단대학 부속 화산병원 의료진이 지난 13일 상용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화산병원) 네오는 지난 3월13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승인을 받아 세계 최초로 상용 처방 가능한 BCI 장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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