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포르투행 오피셜 임박 속 희소식까지..."주전 미드필더 바렐라 로마행 언급! 맨시티-맨유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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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포르투행 오피셜 임박 속 희소식까지..."주전 미드필더 바렐라 로마행 언급! 맨시티-맨유도 관심"

튀르키예 축구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AS로마는 마누 코네가 떠날 경우를 대비해 포르투 미드필더 알란 바렐라를 영입하려고 한다.로마는 바렐라의 가치를 4,000만 유로(약 680억 원)로 판단한다.바렐라는 2030년까지 포르투와 계약이 되어 있고 바이아웃 금액은 7,500만 유로(약 1,276억 원)다.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바렐라에게 관심이 있다"라고 알렸다.

이적이 유력한 가운데, 포르투는 바렐라 대체자로 황인범을 고른 듯하다.

이후 페예노르트로 이적해 첫 시즌 리그 21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했지만 지난 시즌에는 부상으로 17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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