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유혹’ 37.5% 주역, 12년 만에 KBS 복귀 오는 8월 1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 자신의 운명을 되찾아가는 리벤지극이다.
오랜 시간 ‘복수극의 여왕’으로 불려온 장서희가 다시 일일극으로 돌아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작품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
이번에는 복수가 아니다…모든 비극 만든 ‘최종 빌런’ 이번 작품에서 장서희는 복수하는 인물이 아닌 복수의 대상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