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3,4위전은 왜 하는 거야?"...음바페 2연속 득점왕 가능성에도, 프랑스 유력 기자 "말도 안 되는 일, 우스꽝스럽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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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3,4위전은 왜 하는 거야?"...음바페 2연속 득점왕 가능성에도, 프랑스 유력 기자 "말도 안 되는 일, 우스꽝스럽다" 비판

리올로 기자는 결승전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며 3,4위전을 맹비난했다.그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이 경기에 관심 있는 척할 생각조차 없다.

의미 없는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TV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을 거고, 프랑스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으니 그에 걸맞은 경기를 해야 한다'라고 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는 8골 3도움으로 리오넬 메시(8골 4도움)에 밀려 득점 순위 2위에 위치하고 있다.3,4위 전에서 도움을 더 올리거나, 득점을 통해 메시를 추월한다면 대회 득점왕을 따낼 수 있는데, 리올라 기자는 그것마저 의미 없는 것이라 쏘아붙였다.그는 "3위 결정전에서 득점왕 타이틀을 따내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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