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형' 미스김, 감주부터 쌀·민물새우까지 마을 보물찾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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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형' 미스김, 감주부터 쌀·민물새우까지 마을 보물찾기 도전

미스김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끝없이 펼쳐진 논이었다.

차갑게 즐기는 식혜와 다른 따뜻한 감주의 매력에 빠진 미스김은 순간 마을 이름을 잊어버리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스김 역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길마원마을만의 매력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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