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이 돌아왔다...맨유, 래시포드 복귀에 '네덜란드 특급' 서머빌 영입 난항! "고액 주급자이기 때문에 추가 영입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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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이 돌아왔다...맨유, 래시포드 복귀에 '네덜란드 특급' 서머빌 영입 난항! "고액 주급자이기 때문에 추가 영입 어려워"

영국 '팀토크'는 17일(한국시간) "래시포드의 계약에 명시된 4천만 파운드(약 80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만료됐다.맨유는 래시포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다른 팀으로 이적하지 못할 경우, 팀에 다시 합류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그렇게 될 경우 크리센시오 서머빌은 맨유 이적이라는 꿈을 접어야 할지도 모른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향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맨유 담당 기자 로리 휘트웰은 서머빌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건 래시포드 상황 때문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전체적인 상황은 래시포드의 거취에 달려 있다.그는 워낙 고액 연봉을 받기 때문에 그가 떠나지 않는 한, 비슷한 포지션의 선수를 영입하기는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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