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항공·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이 불과 한 달여 만에 1조 달러, 한화로 1천492조원 감소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17일(현지시간) 스페이스X의 주가가 122.12달러로 떨어지면서 시가총액이 1조6천100억 달러로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달 16일 스페이스X가 세웠던 최고 기록인 2조6천400억 달러와 비교할 때 약 1조 달러가 줄어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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