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2026년 상반기 시청 보고서에 따르면 비영어권 콘텐츠가 전체 시청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한 가운데, 그중 한국 작품 비중이 가장 컸다.
드라마 한두 편에 의존하던 국면에서 벗어나, 예능·영화·키즈까지 포트폴리오가 넓어지며 체류시간을 끌어올렸다.
특정 작품 하나가 시청을 견인하던 시기는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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