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7일 오후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10시부로 서울시 내 29개 전체 하천을 통제 중이다.
시는 기상 상황과 하천·도로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폭우에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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