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니키 버트는 코비 마이누에게 3,4위전에 출전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영국 '메트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누는 프랑스와 3위 결정전에서 보이콧을 명령받았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잉글랜드는 프랑스와 3,4위전에서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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