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스승과 제자가 인니서 만났다…신태용 품에 안긴 권창훈, 페르시자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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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승과 제자가 인니서 만났다…신태용 품에 안긴 권창훈, 페르시자 입단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권창훈(32)이 K리그를 떠나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명문 페르시자 자카르타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신태용 감독이 A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에도 권창훈은 꾸준히 부름을 받았다.

권창훈은 "새로운 도전을 원했기 때문에 페르시자를 선택했다"며 "신태용 감독님이 인도네시아 축구를 발전시키는 모습을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인도네시아 축구와 페르시자에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이적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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