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 6이닝 무실점에도 날아간 10승…두산은 연장 10회 결승점(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민석 6이닝 무실점에도 날아간 10승…두산은 연장 10회 결승점(종합)

최민석은 17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L리그 NC 다이노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 5개와 볼넷 2개를 내주고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두산은 최민석의 호투와 2회 터진 양의지의 좌월 투런 홈런에 힘입어 경기를 주도했다.

한화는 7회 허인서의 우월 투런 홈런으로 1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9회말 1사 2루 동점 기회에서 노시환과 허인서가 뜬공, 삼진으로 물러나 무릎을 꿇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