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남편 이지훈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아 응원했다.
아야네는 둘째를 임신한 뒤 몸이 무거워지며 가족의 도움을 이전보다 많이 받게 됐다.
소식을 접한 이들은 "임신 중에도 남편 응원하러 간 아야네 다정하다", "이지훈 얼른 푹 쉬었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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