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중부 집중호우에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韓총리, 중부 집중호우에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한성숙 국무총리는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예보된 것과 관련,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국민 안전 확보에 힘쓰라고 긴급 지시했다.

한 총리는 "지난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이 다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긴급 점검하고, 안전 확보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당부했다.

한 총리는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 호우가 내릴 경우 적시 대피하기 어렵다"며 "호우·산사태 경보 발령 시 재난 문자, 마을 방송 등을 통한 대피 안내를 즉각 실시하고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언급하고 배수펌프 사전 점검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