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올해만 4번째로 여중부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
왕서윤은 17일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중부 100m 준결선에서 11초81의 여중부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5월 2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중등부 100m 결선에서 11초83으로 부별 한국기록을 세웠던 왕서윤은 두 달 만에 이를 0.02초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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