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퇴임 전 마지막 몫으로 노동당 사디크 칸 런던시장 등 26명을 상원의원에 추천했다.
칸 시장은 상원의원이 되면 오는 20일 총리로 취임할 예정인 앤디 버넘의 내각에 합류할 길이 열린다.
여론조사 지지율 1위 정당인 우익 성향 영국개혁당은 이번에도 상원 의석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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