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레드불 F1팀 대표 크리스천 호너가 약 1년 만에 F1 패독을 찾았다.
호너도 복귀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호너 취임 당시 약 450명이었던 조직은 레드불 레이싱과 레드불 파워트레인, 레드불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스를 합쳐 약 1,500명 규모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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