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50대 여성이 열흘 만에 서울 강서구 한 오피스텔 주차타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프리픽(Freepik) 17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전날 오후 6시께 강서구 화곡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기계식 주차타워 바닥에 떨어져 있는 50대 여성 A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고장으로 운영이 중단된 주차타워 내부에 들어갔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범죄 관련성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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