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에 도전하는 정청래 전 대표가 17일 광주를 찾아 지역 최대 현안인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가 AI 혁명 시대의 심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역설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 서구갑·북구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에 잇따라 참석해 광주에 추진되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언급하며 "AI 시대에는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는데 이 기회를 이재명 대통령이 놓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10~20년 뒤면 미국, 중국,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이 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정 전 대표는 자신의 최대 성과로 '권리당원 1인 1표제'를 꼽으며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