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경기지역에 최대 300㎜ 이상의 폭우가 예보됨에 따라 경기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를 2단계로 격상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경기도는 17일 오후 8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2단계로 높이고 본격적인 호우 대비 상황 관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 부지사는 “야간 취약시간대 집중호우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읍·면·동 현장 인력을 사전에 배치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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