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영종지역 6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정은 21일 영종동을 시작으로 22일 영종1·2동, 23일 운서1·2동, 24일 용유동, 29일 무의도로 이어진다.
손화정 구청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영종구의 성공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주민 여러분과 직접 소통하며 답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귀하게 담아 구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 영종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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