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국민의 것"…미국 해상봉쇄에 이란정권 끝까지 버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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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국민의 것"…미국 해상봉쇄에 이란정권 끝까지 버티나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란의 원유 수출 금지 등 사실상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전의 수준으로 이란의 경제적 숨통을 조이자 이란 국민들이 또다시 고통에 빠졌다.

이란의 원유 수출이 멈추면 달러 유입이 줄어 수입 식품, 부품, 의약품 등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를 가능성도 있다.

카할자데는 제대로 된 식료품을 구매할 여력은 이란 가구 상위 3%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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