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권창훈(32)이 K리그1 무대를 떠나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페르시자 자카르타로 이적했다.
권창훈은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43경기에 출전해 12골을 뽑아내기도 했다.
페르시자 자카르타 구단은 "권창훈은 다양한 경험을 갖춘 선수"라며 "유럽에서 활약하고 한국 대표팀으로서 국제 축구의 가장 높은 무대를 경험했다.팀의 이번 시즌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