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는 지금 ‘몽탄신도시’… K-유통이 만든 신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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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토르는 지금 ‘몽탄신도시’… K-유통이 만든 신조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두고 최근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몽탄신도시'라는 별명이 통용된다.

바다 없는 내륙국, 뚫기 힘든 시장이었다 몽골은 원래 해외 유통기업이 진출하기 까다로운 시장으로 꼽혔다.

이마트는 2016년 몽골에 처음 진출해 현재 6개 점포를 운영 중인데, 지난 10일에는 울란바토르에 노브랜드 전문점 1호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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