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논의 다시 시동…여야 “필요성 공감” 속 방식은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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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논의 다시 시동…여야 “필요성 공감” 속 방식은 온도차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22대 국회 임기 내 개헌 완수를 제안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즉각 환영하며 개헌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조정식 국회의장의 ‘국민주권 개헌’ 제안에 적극 공감하며 환영한다”며 “1987년 체제의 성과를 계승하면서도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개헌 논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추진 방식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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