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 갈무리)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하반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대대적인 농정 대전환에 나선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한 수급 안정, AI(인공지능)의 농업·농촌 전면 도입, K-푸드+수출 역대 최고치 달성, 동물복지 패러다임(인식 체계) 전환 등 미래 농정을 선도할 구체적인 해법들이 대거 포함됐다.
▲기후변화 대응 및 첨단 AI를 활용한 수급 안정=농식품부는 적정 생산 유도와 유통 구조 개혁을 통해 농축산물 가격 안정화를 도모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