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라 불륜 아냐"...'중학생 성매매 혐의'인데, 결국 사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혼이라 불륜 아냐"...'중학생 성매매 혐의'인데, 결국 사퇴

미성년자 성매매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회 의원과 관련한 발언으로 ‘2차 가해’라는 비판을 받은 김진모 국민의힘 청주서원당협위원장이 사퇴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지난 15일 충북인뉴스를 통해 “최 전 의원은 미혼이라서 외도 불륜 문제는 없는 거다”라며 “(최 전 의원이 피해자를) 알게 돼서 좀 어느 정도 선까지 간 모양인데 기본 입장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 전 의원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단정적인 보도를 자제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나온 발언인데,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김 위원장이 최 전 의원을 감싸고돌며 피해자를 2차 가해했다”며 김 전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