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천] KIA 후반기 2선발 왜 네일이 아닌 시라카와일까…이범호 감독의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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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천] KIA 후반기 2선발 왜 네일이 아닌 시라카와일까…이범호 감독의 '계산'

KIA 타이거즈의 후반기 2차전 선발 투수는 왜 제임스 네일(33)이 아닌 시라카와 케이쇼(25)일까.

전날 후반기 첫 경기에는 외국인 투수 제임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던 KIA로선 후반기 첫 두 경기를 '올러-시라카와 체제'로 치르게 됐다.

팀의 또 다른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을 고려하면 '올러-네일 체제'도 가능했지만, 이 감독의 선택은 시라카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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