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노무현 묘역서 후단협 사과…“다시 머리 숙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민석, 노무현 묘역서 후단협 사과…“다시 머리 숙인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7일 2002년 ‘후단협(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와 민주당 탈당에 대해 “다시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참배에 앞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당대표 후보로서 노무현 대통령님 묘역을 참배하는 오늘은 특별히 만감이 교차한다”며 “2002년 후보 단일화와 탈당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노무현 대통령님과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다시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