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는 바로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한투는 "한은이 올해 7~8월 2회 금리 인상에 따른 효과를 살펴본 후, 추가적인 성장 및 물가상방압력이 보일 경우 내년 1분기에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3.00% 수준의 기준금리를 지속적으로 가져갈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증권은 한은이 8월에 이어 올해 11월 한 차례 더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내년 2월에 추가 인상을 단행해 최종 연 3.50%로 기준금리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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