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자신의 ‘AI 생산혁명론’을 국가 운영체계로 확장했다.
17일 김 실장은 페이스북에 ‘AI 시대 거시적 생산관계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금 필요한 것은 이념적 구호가 아니라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가설, 그리고 이를 둘러싼 생산적인 토론”이라며 AI 시대에 맞는 국가와 재정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AI 시대의 생산관계를 ‘미시적 생산관계론’과 ‘거시적 생산관계론’으로 나눠 접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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