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콘서트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 개최를 앞둔 유노윤호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유노윤호가 새 싱글 ‘Time’s Tickin’’에 모티브를 둔 데뷔 23년 만의 첫 솔로콘서트다.
-이번 공연에서 가장 신경 쓴 연출이 있다면? ▲ 이번 공연에는 ‘어린 윤호’가 ‘키맨’으로 등장하고, VCR과 실제 공연 무대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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